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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까지는 아니더라도 9..
by eternalglo at 01/06 정상인이라면 날 말하는.. by rudals at 02/07 -_- 너한테 정상인 친구.. by 언덕테이커 at 02/07 지원이다. by 달파니 at 01/19 여동생은 사춘기. by 유뱅 at 01/11 어이.. 너 머 올리는거.. by 이형석 at 01/05 흐음..하자구..ㅋㅋ by JumpingBoy at 12/28 ㅎㅎㅎ어쩌다보니 여기로.. by rudals at 12/28 오호~ 우리 슬슬 일해야.. by 유뱅 at 12/28 왜 네가 여기 있는거냐... by JumpingBoy at 12/27 |
어젯 밤에 보았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음...집에서 TV로 홍백가합전(이하 홍백전)과 함께 새해를 맞은건 이번이 처음인데.. 뭐랄까... 일단은 홍백전 고정 멤버 스맙이 자진 사퇴의사를 밝혀서 이번 연도에 불참한게 조금은 아쉽더군요.. 그래도 멋진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단순한 오락 프로그램이 아닌.. 2004년 일본을 돌아 보게 만드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어요.. 홍백전 이야기
갈수록 무서워지는 남매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 오페라의 유령...보고 왔습니다.. 영화라고는 하지만..마치 스크린 속으로 옮겨 놓은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했어요.. 가스통 르루(우리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당대에는 셜록홈즈의 작가 아서 코난 도일경이나 괴도 뤼팽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의 인기 작가 였지요..) 원작에..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뮤지컬을 제작하고 <폰 부스>, <8mm>, <배트맨> 등으로 유명한 조엘 슈마허 감독의 작품입니다.. 뭐...소설과는 내용이 조금 많이 달랐지만..이건 또 이거대로 맛이 있군요... 멋진 영화였습니다.. 오페라의 유령 역에는 제라드 버틀러 라울 자작 역에는 패트릭 윌슨 크리스틴 다에 역에는 에미 로섬이 나왔습니다.. 오페라의 유령 이야기 ![]() 담뱃값 인상을 앞두고 애연가와 판매상 간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담뱃값 인상앞두고 신경전 애연가들은 담뱃값이 오르기 전에 미리 구입해 두려는 데 반해 소매인들은 시세차익을 얻으려 판매 시기를 최대한 늦추려 하기 때문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담뱃값에 부과 되는 국민건강증진 부담금과 각종 조세 인상으로 오는 30일부터 담배 가격이 1갑당 500원 정도가 오르게 됨에 따라 애연가들의 조기구입 열풍이 거세다. 이들은 편의점과 동네 슈퍼 등을 돌며 보루로 구입하면서 담배 비축에 나서고 있다. 브랜드 선호도 1위인 ‘에쎄’의 경우 1보루를 지금 사두면 불과 이틀 만에 5,000원을 아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하지만 담뱃값 인상을 코앞에 두고 있는 만큼 소매상들은 보루 판매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거래는 좀처럼 쉽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판매상,담배 진열대 천으로 가려 구매자들과 잦은 마찰 특히 일부 소매상들은 담배 진열대에 잔뜩 쌓아두고 판매하던 담배를 종류별로 몇 개씩 한정해 내놓는가 하면 진열대를 검은 천으로 가려 구매자들과 마찰을 피하고 있다. 전주 평화동 J슈퍼 사장은 "최근 담뱃값 인상 발표가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자 보루 단위 구매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담배 사재기를 막기 위해 공급 자체가 줄어든 데다 시세차익도 무시할 수 없어 단골에 한해 마지못해 보루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연 상품 판매도 늘어 KT&G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도내 담배 판매량은 3억 2,000여만 본으로 지난해 같은 달(2억 3,600여만 본)보다 무려 36% 증가했으며 11월에도 31.1%가 늘어나는 등 가수요 현상이 뚜렷하다. 한편 연말 담뱃값 인상에 따라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하는 흡연자도 늘고 있으며, 약국 등에서는 금연초나 금연 파이프 등 금연 상품이 평소보다 3∼4배 가량 많이 팔리고 있다. ---------------------------------------------------------------------- 글쎄....저는 담배하고 별 관련이 없어서 말이죠... 담배값 올라서 사람들이 담배 끊겠다고들 하면.. 좋더군요.. 담배 연기 무지 싫어하는 편이라서요..;; 법원에서도 흡연권보다는 대중의 건강이 우선시 되어져야한다는 내용을 골자로한 판례가 있기도 하죠.. 아..그런데...소설가, 문인들이 담배값 인상에 대해 시위했던 것에 대해 기사가 나온것을 읽은 기억이 있네요.. 거기서는 문인들의 생존권 위협이라고 했는데..;; 여러가지로 복잡한 담배입니다..ㅋ | |||